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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음료4

스타벅스 여름 음료 3 - 트윙클 스타 핑크 블렌디드(Twinkle Star Pink Blended) 스타벅스가 여름 내내 음료 프로모션을 진행했는데 드디어 3번째이다. 아마 마지막 여름 음료 프로모션이지 않을까 싶다. 이번에 마셔본 음료는 트윙클 스타 핑크 블렌디드. 점점 이름이 어려워지는 느낌이다. 음료가 상당히 이쁘다. 물론 사진으로 봤을 때 그렇다는 것이다. 실제로 보면 모양이 사진처럼 잘 나오지는 않는다. 음료 위에 생크림이 올라가고 토핑으로 핑크 캔디가 올라간다. 색색의 자잘한 좁쌀 모양의 캔디가 먹을 때 입 안에서 톡톡 터지는 느낌을 준다. 음료 안에는 과육이 들어가 있어서 씹는 느낌도 준다. 음료에 3가지 종류의 포도와 복숭아가 들어갔다고 하는데 정확히 어떤 과일인지는 모르겠다. 아래쪽 음료만 마셔보면 확실히 달달함이 크게 느껴진다. 음료 중간에는 얼음 조각들이 보이는 느낌이다. 생크림과 .. 2021. 8. 13.
스타벅스 여름 음료 2 - 파인애플 선셋 아이스 티(Pineapple Sunset Iced Tea) 현재 스타벅스 서머2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역시 여름 음료 3종을 같이 판매 중인데 그 중 가장 여름 음료 느낌이 나는 파인애플 선셋 아이스 티를 마셨다. 마셔본지 좀 지났지만 후기를 조금 늦게 올리는 중이다. ㅎㅎ 일단 음료 이름에 선셋이 들어가는 것에서 눈치챘겠지만 음료 색깔이 해 지는 빛깔을 닮았다. 노란색과 주황색이 그라데이션을 이루어 상당히 감성적인 느낌을 준다. 바닥에는 파인애플 알갱이가 깔려서 더욱 노란 빛깔을 띈다. 섞지 않고 맛을 보면 위쪽은 캐모마일 티 맛이 나서 쌉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파인애플이 깔려있는 바닥쪽의 맛은 파인애플의 상큼하고 달달한 맛을 느낄 수 있다. 청량한 여름 음료 느낌을 내기 위해 라임 1조각도 들어간다. 맛을 내는데 크게 역할을 하는 것 같진 않지만 분위기.. 2021. 7. 6.
스타벅스 여름 음료 - 샤이닝 머스캣 에이드(Shining Muscat Ade) 스타벅스 여름 음료 중 여름에 가장 잘 어울릴 것만 같은 샤이닝 머스캣 에이드. 색깔부터 환한 연두빛이 감돌아서 청량한 느낌을 준다. 마시면 왠지 무척 시원해질 것만 같은. ㅎㅎ 음료 아랫쪽에 알갱이가 잔뜰 들어 있는데 음료의 색이 투명하지 않아서 잘 보이지는 않는다. 하지만 빨대로 마셔보면 알갱이가 잔뜩 올라온다. 음료의 색은 전체적으로 초록빛인데 머스캣의 색을 표현하려고 한 것 같다. 음료에 들어 있는 알갱이때문에 빨대도 구멍이 큰 것을 준다. 음료을 마셔보면 시원한 느낌을 준다. 하지만 상큼함은 그다지 느껴지지 않는다. 음료 설명에 레모네이드가 들어가 있고 이름도 에이드인데 에이드가 아닌 것 같은 맛이라고나 할까. 음료에 들어 있는 알로에 젤리와 머스켓 향은 꽤 만족스럽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역.. 2021. 5. 11.
스타벅스 여름 음료 - 포레스트 콜드 브루(Forest Cold Brew) 스타벅스 여름 음료 중 1가지인 포레스트 콜드 브루. 녹차 가루인 말차가 들어가 있어서 숲을 뜻하는 포레스트라는 이름이 붙은 듯 하다. 주문 메뉴나 앱에서 전시된 음료 이미지를 보면 콜드 브루와 말차의 경계 층이 이쁘게 이루어진다. 하지만 내가 산 음료는 들고 오면서 섞였는지 그 정도로 층이 확연히 구분되지는 않는다. 자세히 보면 말차의 입자가 보인다. 제주도산 유기농 말차를 이용했다고 음료 설명에 나온다. 위쪽은 콜드 브루의 맛이 느껴진다. 우리가 아는 스타벅스의 그 콜드 브루 맛이다. 아래 쪽에 말차가 가라앉아 있는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아래 쪽 음료를 맛보면 말차 특유의 텁텁함과 녹차 향이 가득하다. 음료 전체를 잘 섞으면 말차 특유의 맑은 초록빛이 사라지고 탁한 색으로 변한다. 음료는 마실만하.. 2021. 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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